티스토리 뷰
목차
메이저리그 서울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개막전 관전 포인트
2024년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전이 한국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이는 MLB 역사상 국내에서 개최되는 첫 공식 경기입니다. 이번 서울시리즈는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의 경기로, 두 팀은 각각 20일과 21일에 맞붙게 됩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샌디에이고의 고우석 선수가 개막전 로스터에서 제외되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와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선수 간의 맞대결에 팬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시리즈는 한국과 일본 선수들 간의 미니 한일전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양 팀의 몸값은 수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의 주요 관전 포인트, 개막전 라인업, 경기중계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 라인업











-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이번 개막전에서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합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 다저스전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 1홈런, 5타점, 3도루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특히, 서울 시리즈 스페셜 게임에서도 2경기 모두 5번 타자로 출전해 좋은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 샌디에이고의 선발 라인업은 잰더 보가츠(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제이크 크로넨워스(1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김하성(유격수),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타일러 웨이드(3루수), 잭슨 메릴(중견수)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LA 다저스 선발 라인업











- 오타니 쇼헤이는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다저스의 공격을 이끌 예정입니다. 오타니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500, 2홈런, 9타점, 4볼넷으로 뛰어난 타격 성적을 보였습니다.
- 다저스의 선발 라인업은 무키 베츠(유격수),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프레디 프리먼(1루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제임스 아웃맨(중견수), 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 개빈 럭스(2루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선발 투수 대결












- 샌디에이고는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를 선발 투수로 내세웁니다. 다르빗슈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했으며, 다저스전 통산 성적은 12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2.38입니다.
- LA 다저스는 새롭게 영입한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마운드에 오릅니다. 글래스노우는 샌디에이고전 통산 3차례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주요 관전 포인트


- 고우석 선수의 개막전 로스터 제외: 시범경기와 스페셜게임에서의 불안한 투구로 인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된 고우석 선수의 향후 활약과 복귀 여부.
-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다저스 첫 공식 경기: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을 맺은 후 첫 공식 경기에 나서는 오타니 선수의 활약.
- 김하성 선수의 활약: 수비와 주루 플레이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줄 김하성 선수의 경기력.
- 한국과 일본 선수들 간의 미니 한일전: 김하성 선수와 다저스의 새로운 일본 선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간의 맞대결.
- 양 팀의 몸값과 라이벌 관계: 수천억 원에 달하는 양 팀 선수단의 몸값과 최근 신흥 라이벌로 급부상한 두 팀 간의 경쟁.
이번 MLB 서울 개막전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김하성과 오타니 쇼헤이 등 국제적인 스타 선수들의 활약을 직접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팬들은 이번 경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 실력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