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높아져가는 시청률만큼 퀸즈 그룹 재벌 3세인 홍해인(김지원 분)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눈물의 여왕 4회에서 등장한 '운동화 플러팅' 기억하시죠? 바쁘게 뛰어다니는 홍해인이 넘어질까 봐 걱정돼서 백현우(김수현 분)가 선물 한 그 신발, 운동화 정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아래에서 화제의 '운동화 플러팅' 장면과 운동화 가격, 구매처까지 확인하시죠.

눈물의 여왕 4회 화제의 장면
키스 후 자꾸만 해인이가 예뻐보이는 현우는 회사에 출근해서도 해인이를 몰래 지켜봅니다. 그러다 해인이가 에스컬레이터를 힐을 신고 걸어 올라가다가 넘어질뻔하는 장면을 보게 되죠.
자기도 모르게 "조심해!" 크게 소리치고는, 들킬까 봐 무서워서 얼른 아래로 숨죠.
네네, 바로 그 쭈그려 신은 매장이 '로저 비비에' 였던 것입니다.

바로 이 신발, 운동화가 딱 눈에 들어오죠.

"아, 이거 240 있나요?"
빠른 구매 후 해인이 사무실로 고고.


해인이는 갑자기 운동화를 왜 사 왔지 하는 반응이죠.

어색함을 풀기 위한, 잇몸 플러팅. 토, 토끼?
김수현 배우님이라 귀여운 것입니다. 따라 하면 안 돼요.
"반값이라 샀다? " - 홍해인
"심지어 오늘이 마지막날." - 백현우

"게다가 240 사이즈가 인기사이즈고 화이트 컬러는 전국적으로 품절인데, 이거 하나 남았다는 거야. 안 살 수가 없었어." -백현우
주저리주저리 왜 샀는지 말하는 현우.
어서 걱정돼서 샀다고 말해!

"그랬겠네. 그런데 돈을 덜 주고 가 아니라 오히려 더 주고 산 신발들로만 슈 클로젯을 꽉 채운 내가, 반값 주고 산 운동화를 신을 일이 있을까? " - 홍해인
"당신 비싸고 좋은 신발 많은 거 내가 잘 알지. 근데 그거 다 불편하잖아." - 백현우
"예쁘잖아? " - 홍해인
"그런 거 안 신어도 예쁘긴 해. 또 힐이 막 연필심처럼 가늘고 또 이따만하니까. 넘어질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가끔은 그냥 편한 거 신고 다녀도 될 것 같아서." - 백현우
"두고 가던 가 그럼." - 홍해인
해인이는 차갑게 두고 가라고 이야기했지만, 현우가 자신을 걱정해 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나 봅니다.
현우가 선물해 준 운동화를 바로 신고 다니죠.
중요한 미팅, 헤르만 회장을 만나러 갈 때도 신고 갑니다.

유은성이 다른 신발을 신었으면 좋겠다는 듯 그 신발 신고 갈 거냐고 물어도 현우가 자신이 넘어질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며 신고 가겠다고 하죠.
운동화 플러팅 대성공!

짜잔, 해인이가 신은 운동화 옆모습도 보시죠.
앤틱한 정장에도 잘 어울리네요.
그럼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현우가 선물한 홍해인 운동화 정보 아래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눈물의 여왕 홍해인 운동화 상세정보
홍해인 운동화는 로저 비비에 브랜드의 비브 런 스트라스 버클 스니커즈입니다.
가격은 로저 비비에 공식 온라인몰에서 1,690,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블루블랙 컬러가 있고요. 눈물의 여왕에서 나온 제품은 화이트 색상입니다.


현우가 해인이에게 선물한 화이트 컬러.


블랙과 블루블랙 컬러도 예쁘네요. 블링블링.
현재 세 가지 컬러 모두 사이즈가 많이 빠졌네요. 남은 재고는 로저 비비에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